나의 이야기

울 딸래미의 어버이날선물~^^*

깐깐녀 2018. 5. 4. 14:20





        우리 큰딸이 어버이날 선물을 미리 주고 갔습니다 ~~~~

       5월은 우리 부부행사가 많은달이라 쪼매 바쁩니다 ~~~~

       어버이날에 11일 결혼기념일 음력4월8일 깐깐녀 생일 ~~~~

       하여 우리아들딸 주머니가 쪼매걱정이되기도 하는 달입니다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 선물이란 크든 작든 받는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설레게 만드는건 사실입니다 ~~~~~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깐깐녀 지금 갱년기가 절정이라 약을 먹고있습니다 ㅠ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하여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면서 먹어보랍니다 ~~~







         갱년기에 좋다고 티비에서도 광고를 하고 있는 제품입니다 ~~~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딸이 하나드셔보세요 하면서 꺼내줍니다 ~~~~~~~






           한봉지 뜯어서 먹어보니 금방 효과가 오는듯 얼굴이 환해집니다~~~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건 울신랑꺼 입니다  뭘까요 ????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역시 같은 회사의 홍삼제품입니다 ~~~~







          이제품의 회사에서 이걸보고 저한테 혹시나 광고 섭외가 들어오는건 아닐런지 ㅋㅋㅋ







      울신랑 안그래도 힘이남아 돌아가는데 이런것까지먹고 그힘을 다어디에다 쓸란고~~~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 요러케 이쁜 장바구니도 사은품으로 들어있습니다 ~~~~~

             딸한테서 선물받았다고 자랑질하냐고요?? 맞습니다 자랑질 ㅋㅋㅋㅋ



          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 우리의 어버이날을 축하드립니다 ~~~~~

           가족들과 오손도손 행복하고 화목하고 즐거운 가정의달이시기를 바랍니다 ~~~~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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