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잠시 짬을 내서 오랜만에 주남저수지를 가봤어예 ~~~
끝물이지만 유채꽃도 있고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게 기분이 좋아예~~~
주남 저수지둑위로 올라가 봅니다 ~~~`
또 또 어울리지 않는 폼한번 잡아줍니다 주중이라 너무 조용했어요 ~~~
블친 여러분들 사랑해요 알라븅 하트 뿅뿅 ~~~~~~~
울신랑이 깐깐녀 다음으로 사랑하는 우리의 애마 ~~~
오후에 잠시 짬을 내서 바람도 쐬고 데이트삼아서 2~3시간 다녀오지만 우리부부의 생활에 큰활력소가 됩니다~~~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뒨장찌개 (0) | 2018.05.14 |
|---|---|
| 울 딸래미의 어버이날선물~^^* (0) | 2018.05.04 |
| 천주산 진달래 (下) (0) | 2018.04.26 |
| 아들생일날에~^^* (0) | 2018.04.24 |
| 봄나물 해먹기~^^* (0) | 2018.04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