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~ 주남저수지에서~^^*

깐깐녀 2018. 4. 30. 10:37





         오늘 오후 잠시 짬을 내서 오랜만에 주남저수지를 가봤어예 ~~~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 끝물이지만 유채꽃도 있고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게 기분이 좋아예~~~


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주남 저수지둑위로 올라가 봅니다 ~~~`












    또 또 어울리지 않는 폼한번 잡아줍니다 주중이라 너무 조용했어요 ~~~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 블친 여러분들 사랑해요 알라븅 하트 뿅뿅 ~~~~~~~


















       울신랑이 깐깐녀 다음으로 사랑하는 우리의 애마 ~~~












오후에 잠시 짬을 내서 바람도 쐬고 데이트삼아서 2~3시간 다녀오지만 우리부부의 생활에 큰활력소가 됩니다~~~


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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